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에볼라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으면서 판데믹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판데믹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단계에서 주로 사용된다. WHO는 전염병의 위험도에 따라 전염병 경보단계를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나누고 있다.
판데믹은 이중 마지막 6단계에서 유행하는 병들을 통칭한다. 6단계는 병이 다른 권역의 국가에서도 추가로 전염돼 ‘전염병의 대유행’ 즉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의미한다.
최근에는 2009년 6월 신종플루로 불린 인플루엔자 A(H1N1)에 대해 WHO가 판데믹을 선언한 바 있고 2014년을 공포에 휩싸이게 한 에볼라 바이러스 역시 판데믹이라 지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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