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은 용의자 아내의 신고를 받고 청주의 한 아파트로 출동했으나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용의자도 아내의 신고 이후 전화를 통해 자수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었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지난 10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강모 씨가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 들고 가다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사건이다.
하지만 경찰은 29일 사고현장 인근 CCTV 동영상을 확보한 뒤 용의차량을 윈스톰으로 특정하며 범인에 대한 수사망을 좁히고 있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용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