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출발시간 늦추고, 운행시간 단축…‘아우라지 주례마을’ 개장
이미지 확대보기청량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는 기존보다 20분 단축된 4시간 10분이 소요될 예정이다. 출발시간은 10분 늦춰 오전 8시 20분 출발하며 아우라지역에는 12시 30분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량리행 상행열차는 오는 12일부터 아우라지역을 오후 5시10분 출발하며, 반짝 장터를 위해 10분간 정차하는 선평역을 거쳐 오후 9시 30분 도착한다.
한편, 정선아리랑의 발상지인 아우라지 ‘주례마을’은 정선 5일의 축소판 장터로서 옛 선조들의 올바른 음주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술 예절 교육, 술 만드는 체험, 토속음식ㆍ농사ㆍ떡매치기 체험 등 다양한 전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1일과 6일에는 여량 5일장이 함께 열린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