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8일 ‘시도별 병의원 명단’을 발표했다.
대책본부가 이번에 발표한 명단에는 서울소재 강동경희대병원(응급실), 건국대병원(응급실), 평택 새서울의원(외래), 수원 차민내과의원(외래), 부산 사하구 임홍섭내과의원(외래) 등 5곳이 추가됐다. 이 의료기관에는 확진자가 경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건 당국은 "건국대병원에 147명, 강동경희대병원에 239명을 격리했다” 고 밝혔다.
메르스 병원 27곳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병원 27곳, 병원도 점점 더 늘어나는구나” “메르스 병원 27곳, 병원말고 학교나 다른 것들도 공개하라!” “메르스 병원 27곳, 미리 알렸더라면...” “메르스 병원 27곳, 우리들 모두 예방에 힘씁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