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예방법 하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메르스 예방법 둘, 메르스는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메르스 예방법 셋,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르스 예방법 다섯,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한다.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
메르스 예방법 여섯,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메르스 예방법 일곱,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메르스 예방법 여덟,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 검사(RT-PCR)를 통해 진단한다.
메르스 예방법 열,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한편 메르스 예방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예방법, 이젠 외울 지경이야” “메르스 예방법, 이놈에 메르스...” “메르스 예방법, 길거리에 마스크 쓰고 다니는 사람 없더라” “메르스 예방법, 사태가 잠잠해질 것 같지 않아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