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는 문화교실회원, 의정부 지역주민 등 70여명과 함께, 국회의원 및 동해시의원, 심규언 동해시장 등 지역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쪽바다 중앙시장에서 마른오징어, 황태포 등 1000만 원 상당의 건어물을 구매했으며 구매한 물품은 의정부시 차상위계층 지역주민에게 전달됐다.
이날 캠페인을 진행한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의정부 장유진 지사장은 “이번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의정부에서 진행한 재래시장활성화 캠페인이 중앙시장 상인에게 위로가 되고, 메르스로 인한 경기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의정부 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과의 상생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