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에따라 모바일 광고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1일 미국 현지들은 애플이 차기 운영시시템인 iOS9에 브라우저 광고를 차단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보도했다.
이 앱을 설치하면 광고가 차단된다는 것이다.
애플은 모바일 광고를 원하지 않는 고객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면서 그동안에도 광고차단에 열을 올려왔으나 운영체계로 막지는 않았다.
그러나 앞으로는 운영체계상에 광고를 막을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한다는 것이다.
애플의 이같은 정책은 모바일 광고에 의존하는 기업들에게 적지 않은 타격이 될 전망이다.
모바일 마케팅 규모는 지난해 800억 달러에 달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