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일 경찰에 따르면 조희팔의 조카인 유 씨는 이날 오후 2시쯤 대구 동구 효목동 한 사무실 책상 의자에 서 숨진 채 발견됐다.
조희팔 조카 유 씨의 음독 자살 추정이 거론됐으나 경찰은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희팔 조카 유 씨가 지난 16일 항우울증제와 수면제 등 1백여 알을 처방받았고 어제 오전 지인에게 죽음을 암시하는 문자를 여러 차례 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희대의 사기범 조희팔에 대한 내용이 언급됐다.
박설희 기자 par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