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희팔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다단계 사기범인 조희팔을 수사 중인 검찰은 7일 조희팔의 내연녀로 알려진 50대 여성을 긴급체포했다.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상의 범죄 수익 은닉 혐의다.
아들은 중국으로 밀항해 도피 생활을 하던 아버지 조희팔로부터 12억원을 받아 은닉한 혐의다.
내연녀 김씨는 조희팔이 중국으로 달아난 후 조희팔 측으로부터 양도성예금증서(CD) 형태로 10억원을 받아 은닉한 혐의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