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런 추세로 나가면 '올해의 선수' 등 각종 상을 리디아 고가 휩쓸 것으로 보인다.
리디아 고는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더블보기 1개를 쳤다.
5언더파 67타다.
2위에 올라있다.
반면 박인비는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미지 확대보기중간합계 4언더파 130타를 기록 공동 13위에 머물렀다.
한편 1위는 장하나다.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선두다.
리디아 고에 2타 차로 앞서있다.
이 대회 직전까지 세계의 선수상 포인트에서 박인비와 리디아 고와의 격차는 불과 3점이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