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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후의 결전 리디아고 박인비 꺽고 올해의 선수상 눈앞, 장하나 우승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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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후의 결전 리디아고 박인비 꺽고 올해의 선수상 눈앞, 장하나 우승도 주목

리디아 고와 박인비의 LPGA  올해의 선수상을 가리는 세기의 대결에서 리디아 고가 앞섰다.이미지 확대보기
리디아 고와 박인비의 LPGA 올해의 선수상을 가리는 세기의 대결에서 리디아 고가 앞섰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박인비와 리디아고의 대결에서 리디아 고가 앞섰다.

이런 추세로 나가면 '올해의 선수' 등 각종 상을 리디아 고가 휩쓸 것으로 보인다.

리디아 고는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더블보기 1개를 쳤다.

5언더파 67타다.
이에따라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했다.

2위에 올라있다.

반면 박인비는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리디아 고와 박인비의 성적 차이. 이미지 확대보기
리디아 고와 박인비의 성적 차이.

중간합계 4언더파 130타를 기록 공동 13위에 머물렀다.

한편 1위는 장하나다.
장하나는 버디 8개에 보기 1개를 추가해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선두다.

리디아 고에 2타 차로 앞서있다.

이 대회 직전까지 세계의 선수상 포인트에서 박인비와 리디아 고와의 격차는 불과 3점이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