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부담 낮춘 '보험료 환급형 보험'도 관심
[글로벌이코노믹 최인웅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지난해 6월 출시한 간편보험 가입률이 뚜렷이 증가하고 있으며, 매출채권보험의 인기도 나날이 상승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신보 측은 "작년 말까지 약 3000건이던 간편보험의 가입건수는 올들어 대폭 증가해 10월까지 6500여건이 가입됐다"며 "월평균 가입건수가 430건에서 650건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또한 "올 10월에 출시된 보험료 환급형 보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며 "환급형 보험은 중소기업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매출채권보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신보가 특별히 출시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심현구 신보 신용보험부장은 “간편보험과 보험료 환급형 보험은 중소기업의 매출채권보험 가입 문턱을 크게 낮추는 상품"이라며 "보험료에 대한 부담감을 완화했으니 보다 많은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