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산케이 신문은 이날 " 야스쿠니 신사 폭발 직전에 한 한국인이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체를 들고 오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면서 " 행동이 노출되는 것을 꺼리는 기색 없이 행동한것으로 보아 야스쿠니 신사에 대해 뭔가 생각을 품은 외로운 늑대 형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신문은 또 문제의 남성은 30세 전후로 단기 체재 허가를 받아 사건 발생 직전 일본에 입국했다가 사건 직후 일본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사건이 터진 것은 지난달 23일 오전 10시다.
그 현장에서는 불에 탄 흔적의 물체가 발견됐다.
경찰은 폭발음이 들리기 직전 주변을 오간 한 남성을 CCTV에서 포착했다.
이 남성은 사건 직후 한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판명됐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