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아이스크림 홈런의 최형순 부사장을 비롯해 김석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4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진행됐다.
후원금은 초등생 교육 프로그램인 아이스크림 홈런의 초등학생 회원 중 2만 3748명이 한 해 동안 ‘나눔콘’에 참여해 마련된 것으로 이번 후원금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의 초등학생 환아들의 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나눔콘은 아이스크림 홈런 학습을 통해 받은 학습 포인트인 ‘아이스크림 콘’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아이스크림 홈런에서는 학생들이 기부 문화를 실천하고, 나눔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자는 의미로 나눔콘을 운영해 오고 있다.
어린이병원학교에서는 정규 수업시간에 홈런 학습기를 활용해 수업을 하는 등 병원 치료 때문에 학업에 소홀해진 환아들을 위한 다양한 초등 교육 지원을 받고 있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