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호박씨 박미령 무속인 변신 연예인 수두룩...황인혁· 김지훈 ·안재환 누나 안미선· 똥습녀 임지영 ·김지미 ·김수미· 안병경 무당 내림굿 씻김굿 이야기

글로벌이코노믹

호박씨 박미령 무속인 변신 연예인 수두룩...황인혁· 김지훈 ·안재환 누나 안미선· 똥습녀 임지영 ·김지미 ·김수미· 안병경 무당 내림굿 씻김굿 이야기

80년대 연예계 하이틴 스타 박미령이 그동안의 인생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무병으로 남편과 이혼하고 무당이 되었다는 것이다. 연예계 스타출신 무당은 비단 박미령 뿐 아니다. 김지훈 김지미 황인혁 안병경 안재환 누나 안미선 김지미 김수미 임지영의 내림굿 씻김굿 이야기는?     이미지 확대보기
80년대 연예계 하이틴 스타 박미령이 그동안의 인생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무병으로 남편과 이혼하고 무당이 되었다는 것이다. 연예계 스타출신 무당은 비단 박미령 뿐 아니다. 김지훈 김지미 황인혁 안병경 안재환 누나 안미선 김지미 김수미 임지영의 내림굿 씻김굿 이야기는?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박미령의 인생유전이 화제다.

박미령은 지난 11일 조선TV 호박씨에 나와 그동안의 인생에 대해 공개했다.

고려대 사학과 출신의 가수 김종진과 이혼한 이유가 무명이었다는 것.

오랫동안 무고에 시달리다 내림굿까지 받고 결국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됐다고 했다.
그 와중에 아버지와 남편 그리고 아이까지 헤어지게 됐다는 얘기다.

정상의 인기를 구가하다가 갑자기 무속인으로 변신한 스타들은 비단 박미령뿐 아니다.

듀크 출신 가수 김지훈도 2010년 결혼 후 2년 반 만에 이혼했다.

아내가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것.

황인혁은 2003년부터 무병을 앓다 2년 뒤 신내림을 받았다.
지금은 빙의를 해결하는 퇴마사로 활약 중이다.

배우 안병경도 내림굿을 받은 적이 있다.

안재환의 누나 안미선씨 역시 내림굿을 받고 무당으로 돌아섰다.

배우 김지미는 인간문화재 김금화씨로부터 내림굿을 받은 적이 있다.

배우 김수미도 씻김굿을 받은 적이 있다.

월드컵 거리응원으로 '똥습녀'의 별명을 얻은 임지영은 내림굿을 받고 서울 강남에서 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