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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창조경제 최일선에서 뛴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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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창조경제 최일선에서 뛴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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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기자] 기획재정부 출신의 정통 경제관료로, 현 정부에서는 국정과제인 창조경제의 실무 사령탑인 미래부 1차관을 맡아 이끌어왔다.

행정고시 26회로 재무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 수차례의 부동산 대책을 주도했고 구제역 대책, 서비스업기본법 제정 등을 추진했다.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재임 때는 가계부채 대책 마련에 참여했다.

기재부 2차관으로 예산ㆍ세제 정책을 총괄하며 경기 활성화에 힘쓰기도 했다.

2014년 7월 집권 2년차인 박근혜 정부의 미래부 1차관으로 옮긴 뒤로는 창조경제를 정책으로 구현하는 최일선에서 뛰며 성과 창출에 노력했다.
창조경제를 상징적으로 구체화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국 17개 시도에 들어서도록 했고, 유망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발굴, 대·중소기업 간 상생 모델의 가시적 성과를 내기도 했다.

정확한 판단과 합리적인 업무처리능력을 갖췄고 겸손한 태도로 대내외 신망이 높다는 평가다.

▲ 부산(55) ▲ 동아고, 서울대 경제학과 ▲ 재정경제부 증권제도과장 ▲ 총무과장 ▲ 기획예산처 행정재정기획단장 ▲ 기획재정부 행정예산심의관 ▲ 경제예산심의관 ▲ 정책조정국장 ▲ 금융위 상임위원 ▲ 기재부 예산실장 ▲ 기재부 2차관 ▲ 미래부 1차관

김대성 기자 kim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