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민일보 해외판 학습채널이 지정한 북경지혜투자공사는 바이오스타와 합작계약 체결 이후 시제품을 제조하여 샘플링을 시작했고 네이처셀에서 유통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인 닥터쥬크르를 통해 새로운 줄기세포 신기술의 화장품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최종 계약이 이뤄졌다고 바이오스타 측은 설명했다.
바이오스타는 샘플링이 끝나면 오는 5월 이후 중국 여성 경제인 10만명을 비롯한 방송 관련인들의 소변으로부터 줄기세포를 분리, 배양하는 방법으로 줄기세포 배양액 100% 를 주요 성분으로 하는 고농축 앰플의 1:1 개인 맞춤형 화장품을 ‘청춘백세’라는 브랜드로 출시할 예정이다.
청춘백세는 인민일보 해외판 학습채널에서 직접 브랜딩했고, 디자인과 용기 등은 상호간의 협의를 통해 제작 중이다. 올 하반기에는 중국 현지 인민일보를 비롯해 국가광전총국, 중국 디지털 방송연맹을 통해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연구원 라정찬 박사는 "줄기세포가 전세계의 희귀난치병 및 미용치료뿐 아니라 화장품에도 접목하여 줄기세포 화장품을 인민일보 해외판 학습채널 측과 단계별로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