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인동 하회마을 방문이 주목된다.
안동 하회마을은 방한 일정 가운데 최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 곳에서 서애 류성룡을 만난다.
또 대구·경북(TK) 세력과 연대를 염두에 둔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반 총장은 김관용 경북도지사, 오준 유엔 수석대사, 권영세 안동시장, 류상붕 풍산류씨 양진당 대종손, 류창해 충효당 종손, 류왕근 하회마을 보존회 이사장 김광림 정책위의장 국회 새누리당 김석기(경주) 당선자
원내대변인 김정재 당선자등도 만난다 .
앞서 고 건, 노신영, 이현재, 한승수 전 총리와 충북 청원 지역구에서 13대~16대 의원을 지낸 신경식 헌정회장, 금진호 전 상공부 장관등을 만났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