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잡는 모습이 똑같다.
이미지 확대보기MBC 복면가왕’에서 '하면된다'는 '바람돌이' 윤홍현을 꺽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
하면된다의 목소리가 더원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2012년 MBC 가수 경연 나는 가수다에서 가왕에 등극한 바 있다.
그의 가창력을 높이사 하현우도 나가수 인터뷰에서 더원과는 절대 붙고 싶지않다고 했다.
더원과 붙어 진 악연이 있다는 것이다.
10연승에 도전하는 음악대장 하현우로서는 일대 비상 상황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