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63년 현재의 드링크 형태로 발매된 이후 박카스가 문구나 브랜드명 외에 라벨 자체에 변화를 주어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카스의 이번 변신은 대학생 국토대장정 이미지를 적용함으로써 젊은 세대들에게 국토대장정의 강인한 에너지와 열정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아제약 이원희 사장은 "IMF로 어려웠던 시기에 나라의 희망인 대학생들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 내면에 숨어있는 인내와 굳은 의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국토대장정"이라며 "요즘은 IMF때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데 무엇으로 청년들을 응원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박카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