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모는 EBS출신 강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인터넷 강의를 무료 제공하는 카페로 현재 회원수만 8만명이 넘는다.
회사원의 정년이 만 60세로 늘었지만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 중에는 30~50대의 중년층이 86%에 달한다고 업체 측이 밝혔다.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은 10월 29일이고, 원서접수는 8월 8~17일이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 30일에 실시한다.
9급 공무원 공개채용은 행정직 3756명, 기술직 364명이다. 시험 과목은 필수과목 3과목, 선택과목 2과목 총 5과목이다. 필수과목은 영어, 한국사, 국어 총 3과목이다. 선택과목은 일반행정직, 소방공무원, 우체국계리직을 가장 많이 준비하고 이에 맞는 선택과목을 선택한다.
올해 국회직 8, 9급 공개채용시험은 통신•정보처리 자격증 가산점제도가 올해까지 적용된다.
국가직 7, 9급 공채 시험도 워드, 컴활1•2급, 정보처리능사•기사 등 정보화 자격증 소지자는 각 과목 만점의 40%이상 득점할 경우 각 과목별 만점의 0.5%, 1%의 정보화 자격증 가산점을 부여한다.
공인모는 6월부터 총 4회에 걸쳐 2016년 27회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모의고사 일정은 1차 6월25일, 2차 7월23일, 3차 8월27일, 4차 10월1일이다. 성적우수자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한다. 매회당 1200만원씩 총 48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세정 기자 ps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