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경영평가된 산업부 소관 기타공공기관은 (주)강원랜드,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전력기술(주), 한전KDN(주), 한전KPS(주), 한전원자력연료(주), 기초전력연구원, 전략물자관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협력재단,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등이다.
경평 결과, A등급 5개 기관, B등급 6개 기관, C등급 2개 기관으로 확정됐다.
지난해 C등급이었던 한전KDN(주)와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의 경우 경영부문 개선과 혁신과 주요 사업관리 등을 통해 지난해 대비 2개 등급이 상승했다. 1등급 하락한 곳은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으로 올해에는 B와 C등급에 각각 랭킹됐다. 가스기술공사의 경우 재무관리 부분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산업기술시험원의 경우 지방이전 대응책 미비로 매출이 하락하면서 등급이 내려갔다. 이밖에 강원랜드나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이 각각 1등급이 상승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