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축제는 23일 오후 8시 붕어섬에서 전통 마당극 '낭천별곡'으로 막이 오른다.
쪽배축제 기간 북한강에는 수상 자전거 '월엽편주'를 비롯해 카약, 카누, 범퍼보트, 키드존, 워터 슬라이드, 하늘 가르기, 물놀이장, 애니멀 존 등 다양한 여름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붕어섬에서 차가운 냇물에서 발을 담그고 쉴 수 있는 '천렵 평상촌'도 첫선을 보인다.
그랑프리 1팀에 150만 원(상품권 포함) 등 총 620만 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안전하게 여름축제의 진수를 즐길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yesor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