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휘재는 지난 연말 2016 SAF SBS 연기대상의 사회자로 나섰다.
이휘재는 이날 사회를 보면서 출연자들에게 다소 농도 짙은 멘트를 날렸다.
그는 이날 '질투의 화신' 조정석을 향해 연인인 가수 거미를 언급하라고 몰아세웠다.
뿐만 아니다. 그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이준기와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받은 아이유에게도 "두 분 사이를 계속 의심하겠다"라고 압박했다.
아이유는 가수 장기하와 공개 연애 중이다.
난처한 질문을 한 셈이다.
사건 이후 이휘재는 자신의 SNS 글에서 "생방송을 좀 재미있게 진행하려고 했던 제 욕심이 너무 과했던 것 같다, 모든 것이 제 과오와 불찰이며 입이 몇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이 너무 죄송하다"고 밝혔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