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유한국당 대선후보들은 19일 첫 합동 TV토론회에 참석한다.
경선 1차 컷오프을 통과한 홍준표 경남도지사와 김진태 의원, 이인제 전 최고위원, 김관용 경북도지사 ,원유철·안상수 의원등 6명의 예비후보들은 토론회에 참석해 정국구상에 대해 소신을 밝힐 계획이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 친박계 김진태 의원과 비박계 홍 지사간에 설전이 오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보수 지지층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국당은 토론회 직후 여론조사를 진행해 20일 2차 컷오프에서 4명의 본경선 진출자를 가린다.
한국당은 본경선에 오른 4명을 대상으로 22∼24일 권역별 비전대회와 TV토론을 하고, 책임당원 현장투표(5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50%) 결과를 토대로 오는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를 확정·발표한다.
김연준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