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에 따르면 유상무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10일 수술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대장암은 서양에서 3번째로 사망률이 높은 암이다. 조직학적으로 볼때 점막에서 시작되는 선암이 대부분이다. 선암으로 발전하기 전 대부분은 용종(폴립)의 형태를 띄고 있다.
대장 벽면에 발생한 대장암 1기나 2기의 경우에는 수술만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이 시기를 놓치고 대장암 세포가 림프절로 전이되면 3기가 된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