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편지, 하늘나라 우체통 도착
이미지 확대보기전북교육청은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념기간 중 학생들이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희생된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할 수 있도록 자율적으로 추모 편지쓰기 행사를 4월 한 달간 진행했다.
학생들은 세월호 희생자들이 하늘나라에서 만큼은 행복하길 바라는 간절한 소망 및 유가족에게 위로의 마음을 담은 손 편지를 써 하늘나라 우체통에 편지를 보냈다.
전북교육청은 수신된 편지를 기록물로 등재해 보관할 예정이다.
조봉오 기자 05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