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에따라 황 총리는 이날 오후 3시 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갖는다.
황 총리는 총 694일(1년 11개월) 동안 총리 및 권한대행으로 재직해 10번째 장수(長壽) 총리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문 대통령은 전날 황 총리와 오찬을 하며 사의 입장을 전달받았다.
임시 국무회의에서는 청와대 직제개편안이 의결된다.
황 총리는 지난해 12월 9일 국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가결된 이후에는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아 왔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