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 개설된 별빛촌장터는 회원가입 및 결재방식이 까다롭고 절차가 복잡해 이용 고객들의 불편함이 많았다. 전자상거래 환경이 기존 PC에서 모바일로 옮겨가고 있어 영천시는 이를 대처하고 보완하기 위해 전면개편했다.
새롭게 운영되는 별빛촌장터는 네이버 연동 및 간편결재 시스템을 도입해 구라도 손쉽고 안전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연매출액 2억을 목표로 입점품목을 더욱 엄선‧확대해 객들이 만족하고 즐겨찾는 장터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 할 것이며, 앞으로 신규회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성훈 기자 00489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