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7. 인천시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실시, 취약지 등 집중 정비 -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클린업 데이 행사는 오는 오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도시 환경정비에 대한 시민적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공무원을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 시민 등 약 700여 명과 함께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에서 실시된 클린업 데이에 참여했다.
한편, 이날 인천시는 실·국별로 담당구역을 지정해 주요 간선도로변 및 뒷골목 등 청소 취약지와 역, 공원, 광장 등 다수의 시민이 왕래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방치쓰레기, 불법광고물 등 도로변 정비활동을 집중 전개했다.
김민성 기자 00915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