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종환 후보자는 이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보낸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예술가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문화예술계의 참여 하에 진상을 정확히 파악해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문화예술위원회 등 지원 기관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심사 과정의 투명성 강화와 예술인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한 법률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도종환 후보자가 최근 5년간 총 62차례 교통법규를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송기석 의원에 따르면 도 후보자는 19대 국회의원 임기가 시작된 첫날인 2012년 5월 30일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통행 위반으로 과태료 9만원을 낸 것을 비롯, 납부한 과태료 총액만 481만4000원에 달한다.
한편 지난 5월22일 속도위반으로 부과받은 과태료 7만원은 자료를 제출한 지난 11일 현재까지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