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내달 1일부터 실시되는 이 사업은 중풍예방관리, 골관절 질환예방관리, 갱년기여성건강관리, 어르신 찾아가는 기공체조 교실 등 4개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2기 프로그램은 8월~11월에 걸쳐 총 4개월간 운영하며 한의학 관련 전문강사 교육과 다도, 발마사지, 웃음치료 등 기혈의 순환을 통하여 건강을 찾을 수 있는 기공체조를 실시한다. 각 35명씩 모집하며 참여희망자는 한방사업팀으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황호진 보건소장은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은 전통의학을 활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중풍, 근골격계질환, 만성퇴행성질환 등에 적합한 한의약 의료서비스다.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종광 기자 0347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