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교류 지원 확대해 나주지역 청소년들 자유학기제‧진로체험 활성화
이미지 확대보기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교류 지원을 확대해 나주지역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및 진로체험활동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그동안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다양한 산림 복지‧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숲해설 서비스, 목공예 체험, 버섯교육, 숲 유치원, 청소년 녹색수업 등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맞춤형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산림복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치유의 숲을 조성, 2018년 3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오송귀 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주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숲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연구소 내 연구원과 숲해설가들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진로체험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허광욱 기자 hkw89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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