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 해운대119수상구조대는 "이날 오후 1시 11분 해운대해수욕장 6∼7망루와 8∼9망루 앞 100여m 지점 해상에 이안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시 해상에서는 피서객 70여명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었다.
이에 소방당국은 제트스키 2대를 비롯해 해운대119수상구조대와 민간119수상구조대 등 56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구조 작업을 마쳤다.
이에 야간에는 육지에서 바다 방향으로 부는 바람이 우세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