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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지역에 국지성 소나기... 기아타이거즈와 kt위즈 프로야구 경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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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 지역에 국지성 소나기... 기아타이거즈와 kt위즈 프로야구 경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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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다.

최고 40㎜의 비가 더 내린 뒤 오는 3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겠다.

2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을 기준으로 곡성 14.5㎜, 광주 2.7㎜, 화순 2㎜의 비가 내리고 있다.

광주·전남지역에는 이날 오후 4시께부터 불안정한 대기로 비구름이 만들어져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렸다.
기상청은 밤까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5~4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기아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프로야구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