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 이날 보름달은 완전하게 둥근 달이 아니다. 둥근 달의 97.9% 크기로 왼쪽이 약간 찌그러진 모습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달이 태양의 반대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한가위 보름달이 절정에 뜬 순간에 서울 기온은 16도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야외에서 달맞이를 할 인원들은 따뜻한 옷차림을 하는 것이 좋다.
한편 완전히 둥근 보름달은 오는 6일 오전 3시 40분경 만나볼 수 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