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평가원은 이날 오후 6시까지 이의신청을 받아 28일부터 심사한 뒤 내달 4일 오후 5시 최종 정답을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지난 26일까지 접수된 올해 수능 이의신청은 700건에 달한다.
이의신청이 가장 많은 영역은 사회탐구였으며 그중에서도 '생활과 윤리' 18번 문제에 188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됐다.
■이의신청 준수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해당하는「영역」, 「선택과목」, 「문항번호」, 「정답의견」을 선택 후 작성
② 반드시 실명으로 작성
- 단, 게시글 내용에 개인신상정보 게재 금지
③ 동일한 문제에 대하여 동일한 사유로 중복 이의 신청 금지
④ 한번 게시된 글은 수정이나 삭제 불가
⑤ 정답 이의 신청과 관련이 없는 내용(질문, 의견 개진 등)은 ‘열린마당’을 이용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