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상팀 15개 팀에게는 세계창의력협회장상·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이 주어지며 특별상 5개팀에게는 대전광역시 교육감상, 은상 수상팀 15개 팀에게는 국립중앙과학관장상 등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에 중소벤처기업부도 후원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2018한국학생창의력올림픽에는 전국의 초·중·고생 90개 팀 700여명이 참가해 팀워크와 창의력, 문제해결력, 문제제시력, 창의융합능력 등을 겨루었다.
이미지 확대보기대회 참가자들은 세계창의력협회(World Association of Creativity)가 개발한 세계 최고의 창의력 프로그램인 CREDECA의 팀 도전과제를 놓고 4~8명이 한 팀을 이뤄 과제를 해결하고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탐구했던 것들을 공연을 통해 발표하면서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팀워크, 도전정신을 배웠다.
이날 경연한 과제는 팀 도전과제 Ⅰ공학과 구조물 : 조립식 구조물, 팀 도전과제 Ⅱ. 고전과 미래 : 로봇 돈키호테, 팀 도전과제 Ⅲ. 융합과학 : 카운트다운, 팀 도전과제 Ⅳ. 과학과 순간기획공연 : 요상한 기후, 팀 도전과제 Ⅴ. DIY 과제 : 문제해결 연구소 등 5가지 과제이고 당일 제시된 자발성과제를 해결했다.
한편 2019한국학생창의력올림픽도 오는 2019년 3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MAD-08팀(특별상)을 지도한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범대 부속 무학고등학교 송준식 교사는 "팀원끼리 팀 도전과제를 연구하고 준비하면서 창의력과 팀워크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교사로서 보람을 느끼고 행복하였다"며 "2월 한 달 간 그냥 허비할 뻔한 시간을 CREDECA교육프로그램으로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국창의력교육협회 관계자는 "비영리 국제기구인 세계창의력협회의 CREDECA 창의력 프로그램은 Team과제(한국학생창의력올림픽), DECCA(개인)과제(발명창의력10종경기), 골드버그머신과제가 제시되는데 유치원부터 대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댸회에서 동상이상 수상자와 팀은 오는 8월 6일부터 10일까지 미국의 CREDECA World Finals에도 150여명을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