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17개 시 도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제7회 지방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유재석 박경림 정해인 등 연예인에서컬링 여자 국가대표팀까지 유권자의 투표 참여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유재석 강호동 박경림 등 예능인 19명과 포토그래퍼 등이 참여하여 ‘6 13투표하고 웃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당선되셨습니다.’, ‘내가 바라는 사회는’이란 주제로 투표 참여 메시지를 예능인 특유의 친근감과 재치로 전달한다.
유권자도 자신의 SNS에 해시태그(#아이보트챌린지)를 달고, 투표참여 영상을 게시하는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도 ‘더 퀴즈 라이브’에서는 쉽고 재밌게 선거정보를 알리기 위하여 지방선거특집 퀴즈쇼를 6월 9일(토) 저녁 9시 30분에 진행한다.
지방선거에 관한 10문제를 다 맞히면 상금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지역선관위별로 지역 명물 명소와 협업한 홍보 활동으로 지역도 알리고,투표도 알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