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현충원 추념식은 오전 9시 55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념 공연 및 추모 헌시 낭송, 대합창,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헌화 및 분향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대표, 보훈단체장, 국회의원, 학생 및 학부모 대표 등 30여명이 참여한다. 추념사는 윤준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맡는다. 국악인 왕기철이 추념 공연을 한다. 또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을 수 있겠소’를 가수 알리의 선도로 서울시립합창단과 합창한다.
동작구청은 현충원 주변 주차와 정차 질서를 계도하는 한편, 인근에 있는 동작주차공원을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해 주차 혼란을 줄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