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25개 구청장 중 한국당의 마지막 자존심을 세웠다. 강남 3구는 보수의 견고한 지지 기반이었다.
조 후보는 14일 오전 6시30분 현재 개표율 99.9%를 기록한 서초구청장 선거에서 득표율 52.4%(11만425표)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이정근 민주당 후보는 득표율 41.1%(9만2037표)로 2위로 이 후보를 10%차로 앞서고 있다.
서초구의 경우 23년 동안 보수 정당의 구청장이 승리했고 조 당선인은 재선에 성공했다.
누리꾼들은 “자유한국당 영웅이 되었다" “업무능력 뛰어났다는 평이 대부분”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