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는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초등 특수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행사로 운동회가 진행되는 내내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체육관 안을 가득 채웠다.
명랑운동회는 ‘달리기왕 선발전’, ‘훌라후프 기차 달리기’, ‘하키 릴레이’ 등 개인 종목과 서로 협동하는 단체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인천 ㅅ초교 특수교사는 ‘300여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하나 가 되어 협동심을 발휘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즐거운 표정을 보였다.
김민성기자 kmmmm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