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124㎡는 최근 23억원에 거래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양도세 중과 등 각종 규제로 주춤하던 서울 강남구의 대표적인 재건축 추진 단지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다시 들썩이고 있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아파트투유와 부동산 114에 따르면 76㎡가 최근 16억4500만원에 거래됐다.
이달 들어 1억5000만원 올라 지난 1월 기록한 종전 최고가인 16억1000만원를 돌파했다.
부르는 값인 호가는 16억5000만원까지 나와 관심을 집중시켰다.
부동산 중개업소들은 “잠잠하던 집값이 갑자기 오르자 집주인들이 호가를 올리거나 매물을 거둬들인다”며 “대세상승은 아니고 주식처럼 일시적인 반등이라고 보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