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고열로 A종합병원에 입원한 A씨(77)의 혈액에서 비브리오패혈증 균이 검출됐다.
평택시는 A씨 간 기능이 평소 좋지 않은데 어패류를 날것을 먹은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달에는 60대가 사망했으며 부천에 사는 50대도 비브리오 패혈증 진단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예방을 위해서는 어패류 보관때 다른 식품과 분리해서 냉장보관 하고, 56℃ 이상의 열로 가열해 충분히 조리한 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