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고은광순에 이어 새로운 증언자 나와
이미지 확대보기30일 이민석 변호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김부선의 변호인으로 선임된 적이 없다"고 밝히며 "김부선에게 유리한 증거가 있고 김부선에 대하여 증언할 내용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변호사는 "이런 경우에는 변호인으로 선임되지 못한다"며 "변호인이 동시에 증인이 될 수는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신은 이재명 경기지사의 문제점을 14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며 "진실을 밝히는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수사기관에 증거를 제출하고 진술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 변호사는 다른 글을 통해 "8년 전이나 지금이나 인간에 대한 편견과 인격적 가해는 별 차이가 없다"고 말하며 "김부선에 대한 태도에서 파시즘적 태도가 보여진다"고 얘기했다.
이어 "8년 전에는 한나라당에 이용당하니 입을 다물라고 하였고, 정권이 바뀐 지금은 이재명 지사의 극렬지지자들이 엄청난 악플을 쏟아낸다"고 주장했다.
홍성일 기자 seongil.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