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이래 활발한 연계 협력으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온 경희사이버대와 경희대가 이번에는 공동으로 명품 강의 제작에 나섰다.
'모두를 위한 물리학'은 두 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해 동시에 개설되는 강의이다.
강의는 경희대 물리학과 김상욱 교수가 맡았다. 이미 2018년 1학기 경희대에 개설돼 명강의로 정평이 난 '고양이의 물리학'을 다듬고 보완했다.
‘스마트폰의 작동원리’, ‘어제로 돌아갈 수 없는 이유’, ‘인터스텔라의 과학’ 등 흥미로운 강의주제들이 수강생들의 흥미를 자극한다는 평이다.
또한, 김상욱 교수는 오는 21일 처음 방영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알쓸신잡) 3'의 고정 패널로도 참여한다.
방송에서는 양자역학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