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용석 변호사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부선 씨 사건을 전부 수임하기로 했고,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강용석 변호사는 김부선의 페이스북 댓글에 "정치적 성향은 비록 다를지 모르지만 사건 처리는 확실히 해드리겠다"며 변호를 제안했다.
김부선은 지난 22일 경찰에 출석한 뒤 경찰이 '녹취를 하느냐'며 휴대폰을 점검했다고 주장하면서 페이스북을 통해 두려움을 호소해 왔다.
김부선은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14일 분당경찰서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