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는 지난 8월 29일에 개봉한 딸의 실종사건을 해결하는 아빠 데이빗의 이야기로 펼쳐진다.
목요일 저녁, 딸 마고에게 걸려온 부재중전화 3통 아빠 데이빗은 그 후 연락이 닿지 않는 딸이 실종됐음을 알게된다. 경찰의 조사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만 결정적인 단서들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실종된 날 밤 마고가 향하던 곳이 밝혀지며 새로운 사실들이 발견된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은 곳은 다름 아닌 딸 마고의 노트북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서 상상조차하지 못한 딸의 진실이 펼쳐한다.
현실에서는 찾을 수 없는 딸의 흔적을 검색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