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아파트투유와 부동산 114 시세에 따르면 대책 발표 전에 호가가 19억원까지 올랐던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76㎡ 중간층 시세가 18억원 정도에 나왔다.
부동산중개업소 대표 A씨는 “가격을 올려 매물을 내놓지 않아 일단 폭등세는 멈춘 것 같다”며 "2006년과 비교할때 지금이 정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84㎡ 아파트는 지난달 23억 5000만원에 실제 거래됐다. 하지만 대책 발표 이후 호가 오름세는 멈췄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