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인천소래포구축제, 제25호 태풍 ‘콩레이’ 북상으로 인해 연기
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김민성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올해로 18회를 맞은 소래포구축제를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에 북상하면서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8일부터 10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금번 소래포구축제는 소래 수산물을 주제로 하는 체험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했으며,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축제장을 크게 확장했다.
김민성기자 kmmmm11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