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운행시간이 조정된 정선아리랑열차(A-train)가 관심이다.
코레일과 정선군은 1일부터 무인역인 선평역의 임시장터 미활성화로 승객불편이 크게 가중되면서 기존 10분 정차에서 1분 정차로 조정했다.
정선군은 "정차 조정으로 선평역 출발시각은 기존 낮 12시 16분에서 12시 7분, 종착역인 아우라지역(낮 12시 42분), 나전역(낮 12시 31분), 정선역(낮 12시 17분) 도착시간도 앞당겼다"고 밝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