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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강원 정선아리랑열차, 기존 10분 정차에서 1분 정차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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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강원 정선아리랑열차, 기존 10분 정차에서 1분 정차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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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승객불편 가중으로 10분정차서 1분정차로 조정했다."

지난 1일부터 운행시간이 조정된 정선아리랑열차(A-train)가 관심이다.

코레일과 정선군은 1일부터 무인역인 선평역의 임시장터 미활성화로 승객불편이 크게 가중되면서 기존 10분 정차에서 1분 정차로 조정했다.

정선군은 "정차 조정으로 선평역 출발시각은 기존 낮 12시 16분에서 12시 7분, 종착역인 아우라지역(낮 12시 42분), 나전역(낮 12시 31분), 정선역(낮 12시 17분) 도착시간도 앞당겼다"고 밝혔다.
청량리역발 출발시각은 아우라지역 오후 5시 23분, 나전역 오후 5시 33분, 정선역 오후 5시 47분,선평역 오후 5시 58분으로 조정돼 여행객들은 시간표를 꼭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